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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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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이제는 스스로'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제4대 시의회 후반기 서영훈 의장“협치와 화합으로 ‘하나’ 돼야”

    … 것처럼 하자는 말을 전했다. 전반기에 의원 간 시기와 질투도 있었다. 이제는 하나가 되어서 좋은 에너지를 생성해 나갈 것이다. 올해로 의정 활동한 지 7년 차에 들어선다.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는 현안이 있는가. 제2서해대교다. 그동안 제2서해대교특별…

  2.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이미 실종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우린 진정한 어른이 아닌 ‘어른이’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영달을 채우기에…

  3.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투표는 일종의 국회의원의 특권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명투표를 국회의원 스스로 포기해도 처벌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바로 ‘특권’이기 때문이다. 무기명투표 특권은 이제는 사라져야 할 구시대의 유산이라고 본다.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이 무기명투표 …

  4.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다는 점이다. 이제는 ‘통합’을 해야 한다. 국민 통합을 이루고 갈등을 치유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다. 또한 당진을 바꾸기 위해 출마했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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