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만 호강하면서 사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굶으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도 없구요. 몇 년 동안 열심히 벌어서 그 뒤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일을 같이 하면서 남은 생을 보내려고 합니다.” 새 집 마련해 민박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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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 봉사'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호강하면서 사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굶으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도 없구요. 몇 년 동안 열심히 벌어서 그 뒤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일을 같이 하면서 남은 생을 보내려고 합니다.” 새 집 마련해 민박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수 없어 뒤늦게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때가 마흔 살. 봉사의 하나로 여기는 교회 반주를 빠뜨릴 수 없어서 일요일 수업이 있는 방송고 진학을 미루고 미루고 미루기를 여러 해 한 뒤였다. 심해진 중이염으로 고통스러운 가운데 방송고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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