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되었을 뿐이다. 눈이 밝은 몇사람이 권력의 비호를 받아 축재하던 풍토는 이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반드시 힘없는 다수의 희생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취재도중 서로 알게 됐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굴하지 않고 취재보도를 한 충남저널사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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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이제 봉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었을 뿐이다. 눈이 밝은 몇사람이 권력의 비호를 받아 축재하던 풍토는 이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반드시 힘없는 다수의 희생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취재도중 서로 알게 됐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굴하지 않고 취재보도를 한 충남저널사에 격려…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삼고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으로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정신을 마음에 담아 밝은 사회 복지건설의 깃발을 높이 올려 출항을 했다. 그리고 신협이 추구하는 경제목표는 조합원들의 경제생활의 안정으로서 조합원의 경제적인 안정으로 가진자와 …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사하는 등 연회운영에 있어 비합리적이고 분열된 양상을 보여왔습니다. 이제는 모든 계파를 초월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화합을 이루어야 합니다. 서로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섬기고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이성순 목사의 이같은 개혁의지는 지난달 …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나오면서부터 의용소방대 활동을 시작했다. ‘가진것 없으니 몸으로라도 봉사해야겠다’는 것이 당시 그가 의용소방대를 들어간 이유였다. 대장직을 맡은 지는 올해로 3년째이다. 대원으로 시작해 대장이 된 경우는 유석원씨가 처음이다. 이전엔 외부인사가 대장…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각 가정에 많이 보급되면서 그런 일은 드물어졌다. 그리고 김근화씨도 이제 사진찍는 일은 하지 않고 있다. 3년전부터 김씨는 당진읍내에서 선물가게를 하고 있다. 그의 가게에는 ‘선물나라’라는 상호에 걸맞게 온갖가지 선물용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매일 …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억울한 사람, 소외된 사람, 무지한 사람, 선량한 농민들의 편에 서서 봉사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으로 그 위치를 지팡이로 상징하였을 것이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나 스스로 원한 것도 아니며 나 자신이 선택한 것도 아니다. 또 부모가 나를 꼭 이런모양으…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릴 시간이 있는가 했지만 차례로 할아버지와 막내아들 장사를 치루고 나니 이제 노약해진 할머니와 수연이 남매만 남게되었다. 이후 어린 두남매가 학교에 가기전까지 할머니는 마지막 힘을 다해 품을 팔아서 생활을 이어왔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지…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돕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다. 공직자는 농민들 편에 서서 그들에게 필요한 봉사를 해야함은 물론이려니와 어떤식으로든지 그들과 함께 있어야 하고, 그들의 체험중에 어려운 사항은 함께 나누고, 함께 겪으면서 그들에게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해야 공직자의 올바른…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박 범 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평화를…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팔짱을 낀 채 '공장은 절대 안돼'라는 반대의 소리만 높이는 것도 역시 이제 와서 문제의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지금은 지역의 한 시민으로서 닥쳐오는 변화를 준비하고, 그 안에서 발생할 문제를 사전에 검토하여 대처할 능력을 키워야 할 때이다. 그것이 …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집에서 게속 살고 있는 토박이. “제가 21대 회장이니까 연우회도 이제 성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기반이 내실있게 다져졌으니까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비용을 아끼고 절약해서 불우이웃돕기를…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면서부터 사회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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