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7년

34건 · '이제 봉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지금까지 치료와 수술에 들어간 돈만 해도 4억 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제는 사소한 것도 쉽지 않다. 화상 흉터에 상처치료밴드를 붙여야 하지만 보험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아내가 입은 화상의 면적에 비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포기 않고 희망 찾아 하…

  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복지 수준이 많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

  4.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지금은 곁에서 형이자 동생처럼 지내는 것이 즐겁단다. 김 씨는 “지금껏 봉사에 대해 모르고 살았다”면서 “하지만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

  5.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1980년 대…

    당진시대
  6.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곡초, 합덕초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교통지도 봉사는 물론 학교 앞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 해 당진시에 시정조치를 건의하고, 각 학교를 순회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미숙 당진지회장은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아침 …

  7.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 이재설 카마스터“나와 주변의 이야기 궁금”

    …엔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 구독을 시작했던 그는 요즘에는 본인이 소속된 봉사 단체와 봉사활동이 기사에 담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사를 읽고 있다. 이 씨는 “봉사한 것을 기자가 취재해가면 다음 호 신문이 나올 때 기사에 잘 보도됐는지, 혹시 내 이름이 …

  8.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그래도 오늘은 50년 전 설레고 긴장된 얼굴을 한 새신랑, 새신부의 모습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사랑과 …

  9.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 특강에 나섰다. 당진시교육삼락회는 ‘2017-2018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이에 따라 김지철 교육감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당진 행복교육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영…

  10.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소리로 이야기 한다. 온새미로는 어느 누구보다 가족 같고, 친구 같은, 이제는 한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 같은 밴드다. 우수동아리로 연속 선정 온새미로는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다. 건아들의 <젊은 미소>, 한영애의 <누구없소>, 조용필의 <모나리…

  11.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200평 규모의 작은 농장이지만 국내희귀…

  1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 통해 찾은 적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

  13.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거는 비참할수록 좋다고 했던가! 이력서 학력란에 만년 초등 졸을 면하고 이제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당당한 학생신분이다. 나는 매년 학년 초에 나눠주는 시간표를 받아들고 1년간 수업할 내용을 살펴보았다. 시간표에는 5월 7일은 춘계 체…

    당진시대
  14.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을 닫고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 상록수꾸러미’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면, 이제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해질 일만 남았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의 올해 특화사업은 단연 ‘상록수꾸러미’ 사업이다. 지역에서 생산한 여러 농산물을 약 2주 분량으로 …

  15.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단순히 요양보호사 경험을 쌓는다고 일을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장애령 씨의 직업이 됐다. 요양보호사 장 씨는 하루 3시간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챙기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안아주고 손 잡아주고, 운동을 돕는다. 종종 병원에서 병간호를 하기도 …

  1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어려운 아이들에게 잘 쓰였다고 하니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도 봉사하고 싶은데” 상록초등학교 앞 동암하이테크를 운영하고 있는 신현철 대표는 매 아침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통안전 지도를 하는 문성만 교감을 보며 늘 부러웠단다. 그는 “교…

  17.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동네 ‘연예인’들이 모였다!당진문화를 즐기다 5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을 이어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은 한 달에 1회 모여 요양원 봉사활동과 회의에 참여한다. 요양원 봉사부터 지역축제까지 13년 전에 창립된 연예협회가 올 2월부터 새롭게 재개했다. 연예협회 회원들은 지역축제 및 행사를 비롯해, 지역 내 요양병…

  18. 2017.06.12 · 인물·동정 · 김예나

    대전교구 레지오 도입 60주년 기념

    …를 통해 만나게 된 모두를 환영하고 60주년은 완성과 성숙을 의미하므로 이제는 한 단계 성숙돼야 한다”며 “레지오를 통해 기도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거추장스러운 짐이나 의무로 레지오를 대할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나아가는 선…

    당진시대
  19.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고 타 학과 학생들에게 피아노 연주법을 가르쳐 주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 교수는 “꿈꾸는 자는 겸손하게 준비하고 스스로 기회를 찾아야 한다”며 “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