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 3 석문면 교로리화력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 ‘이중고’
…발전소는 계속해서 몸집을 불렸고, 어느덧 9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제 9월이 되면 10호기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게다가 그 바로 옆에 당진에코파워 1·2호기를 또 짓겠단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 자본의 욕심…. 주민들은 그 끝이 어딘지 모른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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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이제 생산'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는 계속해서 몸집을 불렸고, 어느덧 9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제 9월이 되면 10호기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게다가 그 바로 옆에 당진에코파워 1·2호기를 또 짓겠단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 자본의 욕심…. 주민들은 그 끝이 어딘지 모른다.…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연대 회원 등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기선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은 ‘이제, 사람·환경 중심의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송전선로 및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현황 및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당진지역의 154kV급 이상 고압송전선로…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 더욱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미세먼지로 오염된 곳의 땅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누가 선호하겠는가? 결국 당진지역 부동산과 농축산물 가격마저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당진시민들은 앉아서 당할 것이 아니라 일치단결해 이를 막아내야 …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하다고 진심으로 믿었으며 조금이라도 유해하다는 의심이 들었다면 절대 생산, 판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률적인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재판과는 별도로 이런 일을 겪어야 했던 모든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인도적인 차원에서 50억 원에 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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