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우리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이제 우리를'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영진 의원 욕설파동과 관련하여

    …”등의 육두문자를 썼다하여 정가에 충격을 주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우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욕을 먹은 조순형 의원의 말이다. “쇄신파 의원들에게 몹시 섭섭하다. 총무가 시킨 일이니 당 지도부가 사과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송의…

    당진시대
  2.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자인 군수와 낙선한 군수후보에게 바란다

    염천의 계절이다. 무더운 날씨만큼이나 우리를 지치게 하는 것은 대통령의 두 아들과 측근들이 연루된 부정부패 소식이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금반지를 뽑아들 때 대통령의 두 아들과 측근들은 재벌에 손을 내밀고 온갖 청탁대가로 자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