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할머니가 들려주는 양성평등 이야기
… 교육을 진행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나를 ‘할머니’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양성평등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손주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양성평등 알리미, 이야기 꽃할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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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교육을 진행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나를 ‘할머니’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양성평등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손주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양성평등 알리미, 이야기 꽃할망 …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상되면서 고향납세제가 더욱 활성화되는 ‘선순환’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제 고향납세제는 몬베츠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모금액으로 부족한 지방의료를 메꾸기 위해 병원이나 의사를 지원하고, 마을공동체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이 자율적인…
2023.09.1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젊은 청년들이 모여 친목모임 ‘선후회’를 만들었다. 이제 선후회는 단순히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7년 전 선후회(회장 이범수)는 지역에서 형, 동생으로 지내던 이들이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인연…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들이 아기 이유식으로 먹인다고 곰탕을 포장해가는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도가…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오히려 차 원장은 “정말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깨달을 수 있어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느샌가 중독돼버렸어요” 지난달 28일 기준, 감사&설렘일기 기록 575일차인 차 원장은 웃으며 일할 수 있음에, 지인과 함께하는 시간에 감사함을 느낀다. 감사…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애정을 담아냈다. 평생 시를 곁에 두고 살아온 문현수 시인이 등단했다. 이제는 농부 시인으로 더 많은 그의 이야기를 시로 담아낼 예정이다. 항상 글과 함께한 삶 문현수 시인은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랐다. 중사로 제대하기까지 5년 6개월 동안 군 생…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정확한 일정이 세워지지 않았지만 오는 8월 선진지 견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농가들은 지역 곳곳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배를 재배하고 있다. 오 회장은 “순성에 7곳의 농가가 있고 송악읍 청금리, 합덕읍과 우강면, 정미면에도 배 농가가 있다”…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알려져 있다. 내경리는 오래전부터 고래가 많이 발견된다고 하여 ‘고래원’이라고도 불렸다. 방조제가 생기기 전 내경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는데 조수 차가 굉장히 커서 물이 빠지고 난 뒤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바닥에 남아 있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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