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대견하고 이뻐서 동네 노인네들은 누룽지 한쪽이라도 나눠주고 싶어 그 야단이라고 한다. 그런데 대전서 전문대 다니는 작은 딸은 그런 아버지한테 한가지 불만이 있다고 한다. 농사일이 아무리 한가한 때라도 새벽 6시면 어김없이 아침 밥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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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 이라고'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견하고 이뻐서 동네 노인네들은 누룽지 한쪽이라도 나눠주고 싶어 그 야단이라고 한다. 그런데 대전서 전문대 다니는 작은 딸은 그런 아버지한테 한가지 불만이 있다고 한다. 농사일이 아무리 한가한 때라도 새벽 6시면 어김없이 아침 밥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엇일까 “모임의 뜻이 선한 길이라는 믿음과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때문” 이라고 회장 윤혜정씨(23)는 말한다. 그러나 예산부족, 관심 부족으로 힘들면서도 늘 제자리 걸음인것 같아 선배들과 미처 우리손이 닿지 않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미안할뿐 이라는 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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