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2]“도시계획에 시민 목소리 없다”
…요한 일로, 반드시 주민이 참여해야 한다”며 “성장 위주의 도시개발에서 이제는 쾌적하고 생태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2030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은 계획인구 45만 명, 목표인구 50만 명이라는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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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 철저'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요한 일로, 반드시 주민이 참여해야 한다”며 “성장 위주의 도시개발에서 이제는 쾌적하고 생태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2030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은 계획인구 45만 명, 목표인구 50만 명이라는 과도한…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효율적으로 싸우면서 앞으로 계속 이어질 싸움에 철저히 대비하자는 뜻이다. 평택시는 2010년도에 도계변경 신청을 해놓고 차곡차곡 순서대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이번 관할권 전쟁에서 우리가 이겨도 평택시는 도계변경을 위…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립지 관할의 타당성을 다시 한 번 주지시켰으나 담당자는 평택시 때문인지 철저히 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했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행정자치부와 평택시를 규탄하는 구호를 몇 차례 더 외친 뒤 현장을 정리하고 버스에 탑승했다. 오후 5시 40분 “이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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