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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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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이제 철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활 중에는 늘 마스크를 착용하며, 자주 손 씻기를 생활화하여 개인위생을 철저히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하교 이후에도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사적 모임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상생활 중에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2.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위드 코로나, 담대한 용기와 철저한 계획으로 맞이해야

    …시간 영업이 가능해 진다. 백신접종으로 논의에 속도가 붙은 위드코로나가 이제는 눈앞에 성큼 다가왔다. 이미 코로나19의 완전 종식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대해 많은 전문가가 인정을 하고 있고, 2년 가까이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상을…

  3. 2021.10.06 · 산업·경제 · 임아연

    학교에서 배우고 기업 현장에서 실습 ‘일석이조’일학습병행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프로그램

    … 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학비와 임금 등을 지원한다. 철저한 기업 분석 통해 학생 매칭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인재로 키워내는 도제학교가 당진지역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김주영) 2학년 14명, 3학년 19명의 학생이…

  4.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 식량 증산을 핑계로 석문간척지가 완공되면서 그 아름답던 시루지 해변은 철저히 부서져 버렸고, 작금의 현실은 그야말로 비참하다. 더욱이 국가 기간산업의 부흥을 이유로 송산일반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면서 조상 대대로 삶을 이어 오던 주민의 일부는 뿔뿔이 흩…

    당진시대
  5.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술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은 전면 취소됐다. 그러나 작품 전시행사는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10일과 11일, 17일과 18일에는 △김규태 솔뫼 석주원 대표 원예작품 초대전 △서야고등학교 해바라기독서축제 동아리 깃발전…

  6.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를 머리에 두르고 당진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면민들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을 설치하는 삽교호 일대 노…

  7.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눈 뜨고 빼앗긴 당진땅…무엇이 문제였나

    …?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제는 없던 것일까? 땅을 빼앗긴 참담한 마음은 이제 조금 가라앉히고 긴 역사의 순간을 되짚어 복기하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던 것인지, 앞으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 계획을 세워나가야 할 때다. 이번 호에서는 당진평택항 매…

  8.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제야(除夜)의 종소리를 들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재물과 명예를 가져다준다는 흰 소의 해다. 우리에겐 은근과 끈기의 강인함이 있다. 우리 민족은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뭉치는 국민성이 있다. 역사적으로 …

  9. 2021.01.08 · 환경·안전 · 김예나

    [일문일답] 산폐장반대범시민대책위 권중원 집행위원장 “이제부터 시작…사후관리 철저히 해야”

    …검할 계획이다. 이번 사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후관리다.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민관사협의체를 재조정하고, 산폐장 관련 민간감시센터를 결성해야 한다. 이를 위한 조례 제정 역시 필요하다. 당진시 직영으로 산폐장을 운영하자는 목소리도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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