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 좇아 자기의 길을 가는 사람의 발걸음은 추하거나 미워 보이지 않는다. 이종호씨에게 그 먼 빛은 바로 그림이다. 청년시절부터 그림을 시작해 어느덧 이십여년이 훌쩍 지나 이제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은 아직도 미혹으로 남아있다.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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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종호 개인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좇아 자기의 길을 가는 사람의 발걸음은 추하거나 미워 보이지 않는다. 이종호씨에게 그 먼 빛은 바로 그림이다. 청년시절부터 그림을 시작해 어느덧 이십여년이 훌쩍 지나 이제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은 아직도 미혹으로 남아있다. 그림을…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오는 9일부터 11월말까지 당진수협 앞 ‘갤러리 전람회의 그림’에서 이종호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우리꽃 그림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 작가의 「꽃창포」, 「수선화」 등 야생화를 주제로 한 3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장을 수놓을 예정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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