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주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이주 노동자'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려나갈 생각이에요. 새우젓과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골(감나무골)·구억말·소란말·큰마섬(큰마삼) 등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있다. 소…

  2.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35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대부분 기업 및 산업체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로 이주민 비율이 80%를 웃돈다.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산 원주민의 비율은 고작 15~20% 내외다. 세종그랑시아 아파트와 동부사원아파트가 위치해 있어 젊은이가 많은 편…

  3.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 함께 당뇨·암과 투병하는 수정이 보살피기, 지역아동센터와 미혼모시설, 이주여성센터 후원 등 나눔활동을 이어왔다. 후원 대상은 ‘7공주’로 불리는 스태프 7명이 모여 실사를 한 뒤 공지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한다. 회원들은 매달 소액의 후원금을 …

  4.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7] 결혼이주여성 지원·국제교류 사업 진행

    …바로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다문화센터)다. 결혼이주여성지원센터를 모체로 지난 2009년 개소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다문화센터는 지방비센터로 시작했으나 2011년도부터 국비센터로 전환돼 국가에서 지원을 받는 기관으로 자리잡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