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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철환 농림수산국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이철환 농림수산국장'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요즘 건강 좋으시죠? 그런데 무슨 고민이라도 있으신가요?” “말도 마슈. 요즘 밥맛도 그렇고 잠도 설치고 걱정과 시달림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길에서 만나는 친분 있는 주민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들의 한 대목이다. 최근에 부쩍 늘어난 현수막 구호들을…

    당진시대
  2.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민의 마음은 찢어지는데...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우리 농어업인들의 한숨은 언제나 멈출까? 풍성한 가을걷이를 앞두고 왜 이리 잦은 비와 태풍으로 또다시 걱정을 키우고 있고 급기야 봇물이 터진 자유무역협정(FTA), 그리고 이어서 한국과 유럽연합, 한국과 중국간의 협정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으니 이제 남…

    당진시대
  3.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쓰는 축제 버는 축제

    70년대 초까지만해도 전국에서 약 200여 가지에 부과했던 지방축제 행사가 95년도 민선자치시대 돌입으로 급격히 늘어나 금년 6월말 현재 1천1백여개의 깜짝 축제가 열려 1년간 퍼붓는 세금만도 5천억원에 이른다니 함으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

    당진시대
  4.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5월에 다시 보는 책, 다시 생각해보는 ‘사랑’

    벌써 벚꽃은 모두 지고 5월도 하순으로 치닫고 있으나 새벽에 일어나면 아직은 아쉬워 조금은 봄자락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세월은 앞으로만 가는 것이니 어쩔수 없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 이치겠거니 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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