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1982년부터 30년 동안 송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사진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내가 학생일 때 사진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가족과 제자들 사진까지 다양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시절의 재밌었던 혹은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1982년부터 30년 동안 송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사진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내가 학생일 때 사진과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가족과 제자들 사진까지 다양했다.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시절의 재밌었던 혹은 감…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대 의대 졸업. 컴퓨터 바이러스 퇴치 백신개발 후 무료공급. 회사의 안정 이후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교수 본업으로 돌아옴. 최근 서울교육감과 서울시장 간의 무료급식에 따른 시민투표의 결과로 공석이 된 서울시장 후보로 결심을 밝힌 뒤 50%대의 높은…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만둔 뒤부터 집필에 몰두했다고 한다. 태국에서 돌아온 이튿날 전화로 “송악고등학교 이호천입니다. 수상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선생님과 함께 했었던 것이 영광입니다. 함께 근무한 선생님들도 모두들 기뻐하십니다.” 했더니 너무 뜻밖의 전화에 몹시 기뻐하…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송악】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열렸던 송악고등학교의 학교축제 ‘팔아제’에서 숨겨져 있던 학생들의 끼가 한껏 드러났다. 7회째 열리는 이날 축제에서 학생들은 마당극, 웃찾사 패러디 등 장기를 선보여 지켜보는 동기생, 교사, 학부형들로 하여금 연이은 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