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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호천 일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이호천 일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얼마 전 장모님이 오셨다. 팔순을 넘기신 고령에도 작년 대장암수술을 받으셨는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과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

    당진시대
  2.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의 일기 241]살면서 깨닫는 것

    한사람의 영향력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 요즘 법정스님의 저서 ‘무소유’의 품절로 그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그 분이 남긴 다른 저서들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 있다고 한다. 나는 그 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무소유의 삶을 실천…

    당진시대
  3. 2009.04.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영동 송악면 기지시리 가고파이용원 대표“숨어있는 민원 발굴해 보도해주길…”

    “‘이호천 교사일기’는 다른 선생님의 시각도 함께 실었음 좋겠고요, 로타리클럽과 같은 단체 이취임식 기사가 비중이 큰 느낌이고, 사설이나 기고 등이 당진에서 저명한 사람 위주인데 일반인들 참여도 독려해줬음 좋겠고…….” 한영동 대표는 기다렸다는 듯 신…

  4.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5] 오랜만의 일기

    금요일 오후 아내와 함께 평촌으로 향했다. 몇달의 삶만을 선고받은 채 병상에 누워있는 숙모를 뵈니 서울 염리동에서 어려웠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흘러간다. 그 와중에도 멀리서 왔다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에 병마도 숙모의 낙천적인 성격을 어찌할 수는 없나보다…

    당진시대
  5.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6] 여름방학 추억

    …끝나갈 무렵이면 어김없이 밀린 숙제를 하느라 고생하던 생각과 특히 밀린 일기를 하루에 써내려 가느라 팔이 떨어져 나갈 만큼 아픈 기억이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온다.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동시대를 살았던 많은 이들의 공통된 추억이 아닐까! 또한 방학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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