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 '청년변호사 모임'은 곧 이 '정법회'와 통합하였고, 이리하여 오늘날 인권과 정의를 상징하는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출범하게 된 것이다. 정미화 변호사는 이때부터 학생과 재야의 시국사건을 도맡아 그들의 불평등한 법적권리를 대신해 권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인권 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 '청년변호사 모임'은 곧 이 '정법회'와 통합하였고, 이리하여 오늘날 인권과 정의를 상징하는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출범하게 된 것이다. 정미화 변호사는 이때부터 학생과 재야의 시국사건을 도맡아 그들의 불평등한 법적권리를 대신해 권리…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꼴지 2위 수준 ■155호 - 96년 12월 30일 기업체 불황으로 지역경제 휘청 두산음료 폐업.환영철강 1차 부도등 잇따라 철강경기 하락으로 한보도 고전 한보.환영철강등에 소속된 주민만도 3천여명 97년 예산 1,512억 확정 교부세 깎였으나 이월금…
1997.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한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것은 그의 통치력을 문제시하는 소리입니다. 경제성장을 이룩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장기집권 과정에서 무수한 투옥과 고문으로 인권을 짓밟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역사의 심판이 진행중이라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주간 …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노동자, 농민인 셈이다. 절대다수의 국민인 노동자, 농민의 생존권과 인권을 유린하고 경제성장과 경쟁력을 키울 수는 없으며, 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언제나 그렇듯이 정부 여당의 잘못에 입을 다물고 있는 한국언론에 반해 독일이나 프랑스등 외국언론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