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대의 서울시보다 더 나쁘다는 것은 그야말로 충격이다. 서울시를 비롯한 대도시를 제치고 인구 15만명밖에 안 되는 당진군의 대기환경이 이렇게 나쁜 이유는 뭘까? 바로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 때문이다. 그리 먼 미래가 아니다. 바로 내후년이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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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권 도시'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의 서울시보다 더 나쁘다는 것은 그야말로 충격이다. 서울시를 비롯한 대도시를 제치고 인구 15만명밖에 안 되는 당진군의 대기환경이 이렇게 나쁜 이유는 뭘까? 바로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 때문이다. 그리 먼 미래가 아니다. 바로 내후년이면 우리…
2011.07.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기환경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이번 결정에 대해 지역주민의 건강권과 인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친기업적, 반민주적 처사라고 판단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동부화력이 제출한 공유수면 매립안은 단지 갯벌 3만평을 매립하고 그치는 것이 아닌 곧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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