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석유화학 공해” 인식 확산
…총무는 “마치 전쟁이 휩쓸고간 폐허의 현장과 같았다”고 전했다. 이들은 마을에 돌아와 주민들에게 공해로 얼룩진 현장사진을 보여주면서 실상을 적나라하게 홍보했다. 급기야 주민들은 전날까지 계획했던 유공측의 울산견학을 취소하고 직접 가서 봐야겠다며 16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인근 마을에'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총무는 “마치 전쟁이 휩쓸고간 폐허의 현장과 같았다”고 전했다. 이들은 마을에 돌아와 주민들에게 공해로 얼룩진 현장사진을 보여주면서 실상을 적나라하게 홍보했다. 급기야 주민들은 전날까지 계획했던 유공측의 울산견학을 취소하고 직접 가서 봐야겠다며 16일…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는게 기본방침이다. ▲슬항2리장 최순세-환영철강으로 들어가는 고철차량이 인근 전답에 고철쓰레기를 많이 버 리고 있다. 환영철강에 시정 요구했으나 반영 안되고 있다. 고철쓰레기로 차량 타이어가 펑 크나는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시정토록해달라. 답변-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