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이라는 뜻에서 한더미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는데 마을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면서 한드미라고 명칭을 변경했다. 마을의 농수로에서는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근 마을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이라는 뜻에서 한더미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는데 마을가꾸기사업을 추진하면서 한드미라고 명칭을 변경했다. 마을의 농수로에서는 자…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지만 형편은 늘 제자리 걸음이다. 서만재씨와 아내 인정숙(51)씨는 마을에서 품앗이를 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수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주변 농사짓는 마을 주민들의 일손을 돕는 일이 전부죠. 고추 농사를 도와 고추를 얻기도…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교동리 휴먼빌 아파트 공사로 인근 주택가에 햇볕이 들지 않아 수도가 얼고 집체에 균열이 생기는 등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휴먼빌 아파트 뒤편에 살고 있는 이모씨는 아파트 공사로 집 마당과 벽,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