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박정일 고대면 이장단협의회장 고대면, 발전 더디고 환경피해는 고스란히
…회장은 “석문과 당진이 개발되는 그 틈바구니에서 지역 발전은 더딘 반면 인근 두 지역의 개발로 인한 환경피해는 고대면까지 영향이 미치고 있다”면서 “석문의 당진화력이나 환영철강과 같이 기업이 해당 지역에 주는 발전기금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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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근 마을에'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회장은 “석문과 당진이 개발되는 그 틈바구니에서 지역 발전은 더딘 반면 인근 두 지역의 개발로 인한 환경피해는 고대면까지 영향이 미치고 있다”면서 “석문의 당진화력이나 환영철강과 같이 기업이 해당 지역에 주는 발전기금의 혜택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
2012.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 놓쳐 예년에 비해 30%나 수확할 수 있을런지 모르는 상태다. 그나마 인근 석산에서 운영 중인 채석회사 (주)해룡이 확보해 둔 공업용수를 마을에 선뜻 내놓으면서 상당부분 도움이 됐지만 여전히 기나긴 갈수기를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다. 이미 마를 대로 말…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건립은 안된다며 반대 입장을 고수해 왔다. 특히 지역의 환경오염은 물론 인근 왜목마을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당진시의회에서도 성명서와 의견서를 채택해 반대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민들도 석탄화력발전소 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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