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음주 무면허 뺑소니 범 검거…피해자 ‘의식불명’
송산면 유곡리 인근 도로에서 주 행하던 화물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 자를 들이받고 도주한 일명 ‘뺑소 니’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오후 8시 11분경, 포터2 화물 차를 운전하던 A씨(56세)가 송산면 유곡리 엠코타운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도 걷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송산면 유곡리 인근 도로에서 주 행하던 화물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 자를 들이받고 도주한 일명 ‘뺑소 니’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오후 8시 11분경, 포터2 화물 차를 운전하던 A씨(56세)가 송산면 유곡리 엠코타운에서…
2022.07.22 · 환경·안전 · 박경미
수청동에서 인도를 걷던 어린이가 맨홀 아래로 빠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오후 7시 40분쯤 수청동 주변 인도를 걷던 A(12)군이 맨홀 아래로 추락했다. 약 1.2m 깊이의 맨홀에 빠진 A군은 다리에 찰과상 등 상처를 입었으며, 사고 …
2013.01.04 · 환경·안전 · 오동연
…사례를 보면 대부분 이른 아침이나 어두운 밤에 도로를 횡단하거나 갓길을 걷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보행자 간 사망사고에서 노인의 수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고령으로 인해 차량을 인지하고 대처하는 것이 어려운 데다가, 보도(인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