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인명구조대원들의 치열한 여름
열악한 지원 속 묵묵한 자원봉사 실천 지난 여름 당진의 하나뿐인 난지도 해수욕장을 묵묵히 지킨 이들이 있다. 강렬한 햇볕이 해변을 달궈도, 기나긴 장마가 지속될 때에도 그들은 아무런 대가 없이 모래사장의 최전방에 꿋꿋이 서있었다. 장석종 대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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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5 · 지역사회 · 이희철
열악한 지원 속 묵묵한 자원봉사 실천 지난 여름 당진의 하나뿐인 난지도 해수욕장을 묵묵히 지킨 이들이 있다. 강렬한 햇볕이 해변을 달궈도, 기나긴 장마가 지속될 때에도 그들은 아무런 대가 없이 모래사장의 최전방에 꿋꿋이 서있었다. 장석종 대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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