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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생 시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인생 시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2.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우리 가족 나의 인생과 미래 기억하겠습니다. 그분들의 희생 그분들의 헌신 그분들의 나라사랑을 오늘 저는 고마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46인의 영웅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3.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27년 제과·제빵 외길 인생을 걸어온 이인재 대표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다. 지난 2018년 우수숙련기술자 취득에 이어 올해에는 충청남도가 선정한 제1호 명장으로 올라섰다. “잘 구워진 빵을 볼 때면 행복하다”는 이 대표의 도전하는 삶을 오븐에서 꺼내본…

  4.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이 답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비대면’은 복지 영역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대면’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비대면 물품 전달 외로움은 가중 지난 …

  5.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4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 만드는 ‘당진방송’

    … 다양한 플랫폼을 타고 변화하고 있다. 미디어 변화의 물결 속에서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하 미디어협동조합)’이 지난 2018년 새롭게 나섰다. 지역 미디어 발전에 뜻있는 이들이 모여 협동조합의 형태로 시작해 인터넷 라디오 ‘팟캐스트’ 제작에 …

  6.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놓고 있지만 그 수혜의 폭이나 효과는 아주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인생 3막을 살아가야 하는 노인들의 경제 형편이나 건강상태, 문화 혜택 등을 꼼꼼히 따져 노인들에게 알맞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도움, 생활 동력 재충전 등 리메이크 사업을 조속히…

  7.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늘 지역 노인들로 북적인다. 성신이용원 김수해 대표를 좋아하는 노인들은 종종 이곳을 찾아 함께 이…

    당진시대
  8.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 은혜슈퍼(읍내동)“24시간 편의점의 시초”

    …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읍내동 당진이교다리 인근에 자리한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슈퍼였다. 지금은 흔히 볼 수 있는 24시간 편의점…

  9.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올해 93세다. 연로한 나이지만 100세 시대에 걸맞게 손 전 이사장은 여전히 건강하고, 사회에 대한 관심 또한 여느 사람 못지 않다. 중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홍익대 법대를 나온 그는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로 일했…

  10.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만18세 청소년 유권자 12명을 추천받아 이번 선거에 참여하는 소감을 들었다.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한다는 설렘과 함께 어떤 후…

  11.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 농사는 익숙치 않았고, 특히 도시와 다른 문화 때문에 적응도 쉽지 않았다. 여러 어려움 속에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 역귀농 현상이 몇 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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