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 일이라면 밤낮없이 헌신”
…자 회장은 5년전부터 빈병, 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 얻은 수익금과 인천시 서구 가정동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농산물 직거래를 실시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석문면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뿐만 아니라 도·농교류사업의 하나로 석문면내 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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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천시 가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자 회장은 5년전부터 빈병, 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수집해 얻은 수익금과 인천시 서구 가정동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농산물 직거래를 실시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매년 석문면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뿐만 아니라 도·농교류사업의 하나로 석문면내 불…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성금은 지난 12월 자매결연지인 인천시 서구 가정1동과 농산물 직거 래사업을 벌여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또 6년전부터 꾸준히 돌봐드렸던 교로2리 무의탁노인 노신준(85세) 할머니를 새 마을가족…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뜻밖에 200여만원의 많은 자금이 조성되었다. 이 자금으로 부락 어른들을 위하여 경로잔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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