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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인천 사는'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된 시 부문에서는 당선작은 나오지 않았고 ‘굴 따는 노인’을 쓴 이재흔(인천 남동구)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선작 ‘달콤한 픽션’은 20~30대 도시여성들의 연애와 결혼 등 그들의 사랑을 다룬 소설로 작가의 재기발랄함이 심사위원의 이목을 끌었다. …

    당진시대
  2.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임형택 세일공조 대표“출향인들 고향사랑에 똘똘 뭉치죠”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의 임형택 대표는 인천 지역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향을 떠나게 되면서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지 않아 고향에 대한 많은 기억이 남아 있진 않다. 하지만 활발한 향우회 활동과 여러 사회단체에 몸담으며 헌신적…

  3. 2013.06.14 · 문화·교육 · 김창연

    재인당진시민회 종합우승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가 제9회 재인천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당진인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인천대학교 도화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당진시를 비롯해 충남 15개 시·군과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등 인천에 …

  4.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22세에 군인으로 입대해 40일간의 교육 후 M1 소총을 들고 전쟁터인 인천 옹진으로 2차 전투에 참가했다. “교관이 하는 말이 총알이 ‘씽’ 하고 지나가는 느낌이 있으면 살아있는 것이고, 총알에 맞았다는 느낌이 들어도 씽 소리를 들으면 살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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