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의 파란만장한 취업 성공기를 들어봤다. 미래 계획도, 꿈도 없던 사춘기 인천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 정한수 씨(32, 父 정승만·母 오길순)는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감사 업무를 맡고 있다.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정 씨의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인천 사는'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의 파란만장한 취업 성공기를 들어봤다. 미래 계획도, 꿈도 없던 사춘기 인천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 정한수 씨(32, 父 정승만·母 오길순)는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감사 업무를 맡고 있다. 취업에 성공하기까지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다. 정 씨의 이…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부 보상을 받게 됐다. 보상 받은 돈에 더해 30여 년 순대국밥을 팔며 인천에서 살아왔다. “더이상 살고싶지 않아” 나이가 일흔이 넘고 요리하는 게 쉽지 않아졌다. 불은 껐는지 깜빡 잊는 날도 생겼다. 모든 걸 청산하고 딸이 사는 당진을 오게 된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