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호우로 집 뒷산이 무너져내려 사망했다. 4남3녀의 자식을 두었으나 모두 인천등지로 나가 살고 있다. 허름한 흙벽집이 형태도 없이 주저앉아 이들 노부부의 장례는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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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천 사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우로 집 뒷산이 무너져내려 사망했다. 4남3녀의 자식을 두었으나 모두 인천등지로 나가 살고 있다. 허름한 흙벽집이 형태도 없이 주저앉아 이들 노부부의 장례는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치러졌다. 송산면 당산1리 최병수(65세) 할아버지는 산사태로 집바깥 …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만원씩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김중식 회장은 사비를 털어 같은 마을에 사는 생활보호대상자 노인 2가구에 쌀 20kg씩 40kg을 마련해 전달했다. 원동리 노인회는 매달 원동저수지 낚시터를 청소하고 여름철이면 도로변과 가로공원의 제초작업을 벌이는 등 …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1백만원 복운리 김홍배씨 송악면 복운리에 사는 김홍배씨는 설을 앞두고 불우이웃인 기지시리 한금순씨외 9명에게 10만원씩 1백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돕기 쌀전달 합덕라이온스클럽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한상덕)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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