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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인천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그 옛날에는 보덕포에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건너가곤 했어요. 인천이 항구도시인데다 당진과 인천은 서울보다 가까워 출세하려고 많이 갔습니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였는데 그 때가 벌써 50년 전이네요. 세월이 참 빨리 지나갔네요.” 김도현 대표는 현…

  2.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다.” 나무와 함께한 60평생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는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인천남중과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대학의 문턱에서 원예학과와 임학과 중 고민에 빠졌다. 김 교수는 “산림 등 환경에 관련된 공부를 더 하고 싶었다”며 “학과…

  3.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맡아오기도 했다. 지금은 보건소 내 100세 대학에서 공부도 한…

  4. 2016.07.18 · 정책·행정 · 이영민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 “가감 없는 기사 담아주세요”

    송산면 매곡리에 사는 김용관 게이트볼 송산분회장은 당진에 거주하다 56세 때 인천으로 출향했다. 그는 인천의 한 의류업체에서 14년간 근무하다 다시 당진을 찾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은 건강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을 시작했다. …

  5. 2016.07.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인천 사는 출향인들 한자리에 모이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지난 10일 하계야유회를 다녀왔다. 경기도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진행된 이날 야유회에는 시민회 임원과 고문, 원로회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른 아침에 모인 회원들은 백운계곡으로 출발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

  6.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2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