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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인천 사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찰청과 불과 1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중부해경청의 관할 구역은 인천 앞바다부터 당진, 태안, 보령, 서천 등 충남 앞바다 지역이다. 중부해경청이 관리할 해안도 대부분 충남이며 충남 앞바다에서 해양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경찰과 관련한…

  2.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생 중반을 넘어선 김점숙 작가의 삶 그 자체다. 그…

  3. 2020.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4황해도에서 피난 온 이씨 일가 집성촌

    …신하던 해에 6.25 전쟁을 겪었다. 황해도 옹진군 가막개라는 마을에서 인천으로, 다시 연평도로 쫓겨 다니다, 21살에 당진 깔판포구에 정착했다. 첫 아이를 낳은 지 보름도 못 되어 갓난아기를 솜이불에 싸서 안고 피난길에 올랐던 이 씨의 손에 들린 건…

    당진시대
  4.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타 지역 확진자 당진 방문 현대제철 접촉자 등 모두 ‘음성

    …촉자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시민들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인천에 거주하는 A씨와 천안에 거주하는 B씨는 현대제철 수전변전소에서 근무한 가운데, A씨의 경우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함께 일한 동료 3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

    당진시대
  5. 2020.05.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행복한 죽음을 위한 길, 웰다잉

    …를 위해 올해 4회차로 특강을 실시한다. “호스피스 병동 필요해” 한편 인천 출신의 유 회장은 지난 1975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그는 6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6.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2공뿌리 장수바위는 사라지고…

    ‘공뿌리’라 불리던 공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지만, 여전히 그곳에 사는 주민들을 통해 옛 포구에 대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옛날 우리 살던 집이 포구하고 멀어야 300m쯤 떨어졌을까. 바로 바닷가 모래사장 앞이었어. 그때 선창도 없어서 돌을 징검…

    당진시대
  7.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 전 양 씨는 출산 후 일을 위해 아이를 맡길 곳을 찾고 있었다. 당시 인천의 한 탁아소에서 생후 100일 후부터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 어떻게 하면 일하면서도 아이를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는 이 문제를 직접 풀어보고자 보…

  8.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 있다. 연천과 예산 거쳐 당진으로 정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

  9.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히 건강하고, 사회에 대한 관심 또한 여느 사람 못지 않다. 중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홍익대 법대를 나온 그는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로 일했고,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장항리에서 염전 관리를 맡았다. 당시엔 읍면장 또한 …

  10.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9 인천행 증기선 ‘똑땍이’ 기착지

    맷돌포는 운정리 공포와 함께 인천행 여객선의 기착지였다. 신평면지에 따르면 맷돌포가 포구로서 중요성이 부각된 것은 한국전쟁 이후의 일이다. 인천과 당진 일대를 운행하던 증기선을 당진지역 주민들은 ‘똑땍이’라 불렀다. 이 여객선은 당시 인천을 오가는 주…

    당진시대
  11.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 지역 곳곳에서 음악봉사 하지만 평생 음악을 하면서 살았던 건 아니다. 인천으로 대학을 가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으로 돌아와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했다. 건강을 잃을 정도로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일만 하면서 지냈다. 30~40대를 정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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