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식물은 담배 연기도 제거한다!
담배연기는 기체 속에 고체나 액체 미립자로 떠다니는 에어로졸의 일종으로 인체에 아주 많이 해로우며 쉽게 인식 할 수 있는 환경 오염원입니다. 또한 담배연기는 흡연자가 직접 흡입하는 "주류연"과 주변사람이 느끼는 간접흡연인 "부류연"으로 분류가 되는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체 환경'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담배연기는 기체 속에 고체나 액체 미립자로 떠다니는 에어로졸의 일종으로 인체에 아주 많이 해로우며 쉽게 인식 할 수 있는 환경 오염원입니다. 또한 담배연기는 흡연자가 직접 흡입하는 "주류연"과 주변사람이 느끼는 간접흡연인 "부류연"으로 분류가 되는데 …
2010.09.20 · 환경·안전 · 우현선
…폐기물과 외부 폐기물 반입을 차단할 수 있지 않느냐”며 “석문산단 내에 환경 및 인체에 유해한 지정폐기물의 처리와 외부 폐기물 반입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실시계획에 의하면 산단 내 조성되는 폐기물처리장…
2010.08.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요즘 신문에서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가 자주 등장한다. 그만큼 당진군의 환경에 대한 기사가 많다는 것이겠다. 고대면 쇳가루 발생에 이어 군내 대규모 공장들의 환경문제 등 당진군은 탄소배출량도 1위가 됐다는 이야기를 윤 교수로부터 전해들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