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 한 번 뛰었다 하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인치석·인치일 형제는 달리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두 형제는 선수 생활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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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치석 박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 번 뛰었다 하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인치석·인치일 형제는 달리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두 형제는 선수 생활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알려주…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면 송학2리 출신인 인치석(50) 교수가 공주대학교대학원 체육교육학과 교육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 교수는 “학문에는 끝이 없다”며 “전공 분야에 대해 더 연구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싶어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치석 박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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