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 담긴 새집으로 첫발”
… 2호는 66㎡(20평)의 목조주택으로 10여년전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뇌병변 3급 장애를 갖고 있는 김씨가 생활하게 된다. 김씨는 근로활동이 불가능한 실정에 처해 있었으며 그동안 타인명의로 된 흙집에서 살아왔다. 고대면 슬항리 김덕호씨는 “과거 거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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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터뷰 뇌병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 2호는 66㎡(20평)의 목조주택으로 10여년전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뇌병변 3급 장애를 갖고 있는 김씨가 생활하게 된다. 김씨는 근로활동이 불가능한 실정에 처해 있었으며 그동안 타인명의로 된 흙집에서 살아왔다. 고대면 슬항리 김덕호씨는 “과거 거주…
2009.02.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 “친구들과 가족, 학교의 도움이 없었다면 합격은 꿈도 못 꿨죠.” 뇌병변 장애2급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대 합격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정원희 학생은 앳띤 얼굴의 평범한 학생이었다.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으로만 봐서는 어디에 장애가 있나 싶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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