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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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인터뷰 대호지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 “군내 균형발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고 말한 김 당선자는 “과거 대호지면이 오지로 분류돼 지원이 많았었는데 소규모로 나누다보니 전체적으로 추진해야할 일들이 많이 미뤄졌다”며 “군내 읍면간 균형발전과 대호지면 내부의 마을간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
2002.01.28 · 정책·행정 · 유종준
…역 균형발전 이루겠다”강한 출마의지 밝혀 고대면은 젊은층 도전 ‘눈길’ 대호지면은 노년층 대결 고대면 이기흥 의원이 군수출마 의사를 분명히 함에 따라 지난 98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바 있는 윤기천씨와 당진JC 등 사회단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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