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묵향에 빠져 사는 김성권 전 당진군의원“글 쓰는 일은 오랜 즐거움”
서예. 우리전통 문화이지만 현대인들에겐 너무나 멀고 낯선 단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보급화 돼가는 시대에서 붓은 커녕 펜으로 직접 글 쓰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니 말이다. 서예는 글씨 한 번을 쓰기 위해 벼루, 먹, 붓, 종이를 모두 갖춰야 하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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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서예. 우리전통 문화이지만 현대인들에겐 너무나 멀고 낯선 단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보급화 돼가는 시대에서 붓은 커녕 펜으로 직접 글 쓰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니 말이다. 서예는 글씨 한 번을 쓰기 위해 벼루, 먹, 붓, 종이를 모두 갖춰야 하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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