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 제3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대상자 정정례 씨(정미면 산성리)“글자 몰라 영수증 보며 글 공부했어요”
…어난 정 어르신은 당진 출신 남편을 만나 24~25살에 정미면 산성리로 시집왔다. 정 어르신은 슬하에 7남매(1남 6녀)를 두고 가정을 꾸려왔다. 현재까지도 밭을 일구고, 최근에는 콩을 수확하는 등 정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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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인터뷰 시집'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난 정 어르신은 당진 출신 남편을 만나 24~25살에 정미면 산성리로 시집왔다. 정 어르신은 슬하에 7남매(1남 6녀)를 두고 가정을 꾸려왔다. 현재까지도 밭을 일구고, 최근에는 콩을 수확하는 등 정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스스로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는지 등을 생각해보게끔 한다”면서 “시집왔을 때, 군대갔을 때, 20대 청년의 모습, 학생이었을 때 등 제각기 다양한 시간대의 ‘나’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활동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나를 받아들이고 …
2023.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팀장
…는 소박하고 소탈한 사람이다. 아이 같은 사람이다. 오후 늦은 시간까지 인터뷰가 진행되었던 날,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문을 연 식당을 찾기 어려웠다. 난감해서 “차를 타고 나가서 식사를 하시죠” 했더니, 고개를 가로젓고 “컵라면으로 합시다” 한다. 손…
2023.03.0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허가은 시인의 시집 <일어나>가 세상에 나온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지난달 28일 대덕동에 있는 카페 키아라에서 열렸다. 허 시인의 첫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당진시인협회와 한국문인협회, 당진마라톤클럽이 후원했다. 이날 이재성 당진시인협회 회원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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