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 싶다”고 말하던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있었다. 지난 2019년 본지와의 인터뷰 당시 원당중학교 1학년이었던 압둘레만 학생과 원당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지성 학생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제1282호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인터뷰 신성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싶다”고 말하던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있었다. 지난 2019년 본지와의 인터뷰 당시 원당중학교 1학년이었던 압둘레만 학생과 원당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지성 학생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제1282호 “우리…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당진교육청 교육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본지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 당진교육 지원청이 추진할 주요 정책과 목표를 밝혔다. 올해 당진교육의 핵심은 문해력 강화와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꼽았다. 송 교육장은 “글을 읽고 뜻을 이 해하는 언…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신기원 교수가 26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올 2월 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제는 자유의 시간에서 새로운 ‘배움’과 ‘기록’의 시간을 갖겠다는 그의 퇴임 후 계획은 인상적이다. 신 교수는 행복에 대한 질문에 “자기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