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한다. 또한 현재 서해대교 케이블 절단 사고로 차량이 전면통제 되면서 신평과 내항을 연결하는 연륙교가 절실하다고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륙교보다 해저터널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경비를 떠나 해저터널의 경우 국민의 안전과 관광, 두 마리 토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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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인터뷰 신평'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 한다. 또한 현재 서해대교 케이블 절단 사고로 차량이 전면통제 되면서 신평과 내항을 연결하는 연륙교가 절실하다고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륙교보다 해저터널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경비를 떠나 해저터널의 경우 국민의 안전과 관광, 두 마리 토끼를…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표 계획도 시기상조라며 반대했다고 한다. 그런데 4월 24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본인이 전면에 나서지 않음으로써 경기도 정치권에서 적극 개입을 하지 않았다며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기가 찰 노릇이다. 게다가 행정자치부 장관을 한 번도 만나지 못했…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만여건과 철도수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물류기반을 확충하는 것이다. 신평-내항 간 연륙교와 합덕역-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철도 등이 그 기초가 될 것이다. 둘째,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이다. 석문산단 내 산학융합지구에 호서대가 기공식을 마쳤다. 여기에 뿌…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최근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그러나 송악·신평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한국전력과 합의를 마쳤는데 지역의 의견 분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16km 중 일부구간인 5.8km에 대해…
2015.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이 증가하면서 더욱 활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모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인터뷰] 당진포럼 최상열 회장 “당진을 사랑하는 출향인들” “당진포럼은 당진의 여러 출향인들 중에서도 사회 각처에서 충실히 제 몫을 하고 있는 회원들이 함께 모여 이뤄낸 모임입니다…
2015.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 서부두는 신평면 매산리에 위치한 당진 땅입니다. 평택·당진항의 주요 당진항만시설이죠. 선석 수만 해도 현재 69선석으로(당진항 38선석, 평택항 31선석)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데, 만일 평택시의 주장대로 된다면 2/3가 평택에 귀속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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