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안섬휴양공원 관리 이향숙씨] “마음의 여유가 절로 생겨요”
10년째 안섬휴양공원의 관리를 맡고 있는 이향숙(50)씨는 각종 수목과 꽃들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공원의 주변 환경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주변 경관이 아주 아름다워요. 4월 초에는 동백이 활짝 피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죠. 겨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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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터뷰 안섬휴양공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9 · 인물·동정 · 강대원
10년째 안섬휴양공원의 관리를 맡고 있는 이향숙(50)씨는 각종 수목과 꽃들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공원의 주변 환경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주변 경관이 아주 아름다워요. 4월 초에는 동백이 활짝 피는데 그야말로 장관이죠. 겨울에도…
2008.09.29 · 인물·동정 · 강대원
… 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인근 공단이나 동창회, 수련회 등 단체모임으로 안섬휴양공원을 찾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숙박시설은 물론 세미나실, 회의실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순히 휴양공원이 아닌 새로운 모임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안종필(39)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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