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친박계 회동에 ‘진박’ 논란
… 부총리에게 당부했다고 밝히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김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친박이니 진박이니 하며 공정한 공천을 흔드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최경환 부총리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공천에 영향이 없으니 오해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인터뷰 정석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부총리에게 당부했다고 밝히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김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친박이니 진박이니 하며 공정한 공천을 흔드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최경환 부총리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와 함께 공천에 영향이 없으니 오해하지 말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솔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겸손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17만 당진시민 중에 정석래보다 못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더라. 64년을 당진에서 살았다. 당진에 사는 사람은 당진에서 일해야 한다. 25년간 정치를 배운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 행정 경험이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