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청룡비너스호 선장 최태철
“8년째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유람선을 운행하다 여름철 성수기 한달 동안에는 난지도를 향하는 손님만을 실어나르는 최태철(50) 선장. 집은 당진읍내지만 누구보다 난지도 주변 바닷길을 잘 아는 사람 중 하나다. 난지도로 가는 25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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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8년째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유람선을 운행하다 여름철 성수기 한달 동안에는 난지도를 향하는 손님만을 실어나르는 최태철(50) 선장. 집은 당진읍내지만 누구보다 난지도 주변 바닷길을 잘 아는 사람 중 하나다. 난지도로 가는 25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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