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째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유람선을 운행하다 여름철 성수기 한달 동안에는 난지도를 향하는 손님만을 실어나르는 최태철(50) 선장. 집은 당진읍내지만 누구보다 난지도 주변 바닷길을 잘 아는 사람 중 하나다. 난지도로 가는 25분의 짧은 뱃길에서 최 선장을 만나면 분도, 비경도, 철도, 우무도 등 난지도 주변 섬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만의 특별한 바다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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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545

“8년째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유람선을 운행하다 여름철 성수기 한달 동안에는 난지도를 향하는 손님만을 실어나르는 최태철(50) 선장. 집은 당진읍내지만 누구보다 난지도 주변 바닷길을 잘 아는 사람 중 하나다. 난지도로 가는 25분의 짧은 뱃길에서 최 선장을 만나면 분도, 비경도, 철도, 우무도 등 난지도 주변 섬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만의 특별한 바다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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