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화랑무공훈장 수여받은 최권영씨]“기억은 흐릿하지만 몸은 기억해”
화랑무공훈장 수여받은 최권영씨 6·25전쟁 당시 전공 인정 “훈장 받으면 버스는 그냥 타도되지 않나?” 장난스럽게 먼저 말을 걸어오는 최권영(송산면 유곡리, 85)씨. 인터뷰를 시작하자 웃음은 사라지고 소매를 걷어 올리며 아직까지 남아있는 상처를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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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터뷰 화랑무공훈장'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화랑무공훈장 수여받은 최권영씨 6·25전쟁 당시 전공 인정 “훈장 받으면 버스는 그냥 타도되지 않나?” 장난스럽게 먼저 말을 걸어오는 최권영(송산면 유곡리, 85)씨. 인터뷰를 시작하자 웃음은 사라지고 소매를 걷어 올리며 아직까지 남아있는 상처를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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