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화제의 인물-56년째 일지쓰는 이성범 할아버지]군 시절 부터 하루도 안 빼고 기록“동네 일, 오늘 있었던 일, 농사기록 모두 다 담겨있죠”
…두고 오신 것. 그 기록이 아직도 남아 있는지 재작년에는 기록에 의거해 화랑무공훈장을 받으셨다며 자랑도 잊지 않으신다. 놀러가는 날이나 집 비우는 날에는 어떻게 하셨냐고 물었더니 “메모지에 써뒀다가 옮기거나 농사 짓는 사람이라 몇날 며칠씩은 집 비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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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터뷰 화랑무공훈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두고 오신 것. 그 기록이 아직도 남아 있는지 재작년에는 기록에 의거해 화랑무공훈장을 받으셨다며 자랑도 잊지 않으신다. 놀러가는 날이나 집 비우는 날에는 어떻게 하셨냐고 물었더니 “메모지에 써뒀다가 옮기거나 농사 짓는 사람이라 몇날 며칠씩은 집 비운 …
2009.10.19 · 인물·동정 · 김창연
화랑무공훈장 수여받은 최권영씨 6·25전쟁 당시 전공 인정 “훈장 받으면 버스는 그냥 타도되지 않나?” 장난스럽게 먼저 말을 걸어오는 최권영(송산면 유곡리, 85)씨. 인터뷰를 시작하자 웃음은 사라지고 소매를 걷어 올리며 아직까지 남아있는 상처를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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