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다.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째, 새의 집이 없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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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일곱 명당'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다. 감나무는 일곱가지 절(絶)이 있다고 한다. 첫째, 나무가 오래 살고 둘째, 그늘이 많고 셋째, 새의 집이 없고 넷째, 벌레가 먹지 않고 다섯째, 서리 맞은 감잎이 보기 좋고 여섯째, 아름다…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이뤄진 합덕 성동리는 ‘성(城)의 동쪽에 있다’하여 성동리라 불렸다. “성동산에 올라가면 성제(성터)가 있어. 동서남북이 그 성을 따라 갈렸는데 우리 마을이 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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