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그 동상을 징발해갔다”면서 “그런데 풍문에 따르면 일본이 못 가져가고 해방 되면서 당진 어느 창고에서 없어졌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진규 씨는 학교 자리를 비롯한 그 일대가 본래 ‘모이퍼’(공동묘지)였다고 전한다. 그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일본 찾아온'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그 동상을 징발해갔다”면서 “그런데 풍문에 따르면 일본이 못 가져가고 해방 되면서 당진 어느 창고에서 없어졌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진규 씨는 학교 자리를 비롯한 그 일대가 본래 ‘모이퍼’(공동묘지)였다고 전한다. 그는 “…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구가 점점 줄게 된다. 그리고 1990년이 들어서면서 행담도의 위기가 찾아온다. 행담도 개발 계획을 접한 외지인들이 땅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개발 정보에 어두웠던 원주민들이 대거 땅을 팔고 나간다. 또 아산만권 개발 계획 등으로 맨손어업에 대한 보상…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엘렉톤을 접하고, 김 엘렉토니스트는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2년 만에 일본의 쇼와 음악대학(전자오르간 코스)에 합격했다. 제대로 된 엘렉톤 공부는 19살에 시작했으니 1년 만에 거둔 성과였다. 다정 씨가 목표하던 대학에 합격하기까지 그동안 그가 겪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