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선,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안건으로 만들기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모집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지난해…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의 저변에는 주민참여를 통해 고령화, 공동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는 시골마을 주민에 대한 기본소득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형 사업은 독일 및 덴마크 등 재생에너지 선진국에서 보편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방식으로, 발전사업자와 더불어 주민들이 사…
2020.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협동조합은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등 주민들과 이익을 공유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 4월 사업설명회를 통해 협동조합은 발전량 100MW당 최소 6억 원의 주민참여형 지원금 지급 가능성을 …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십수년 동안 주민들이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도로 일부가 막히면서 마을 진출입시 불편은 물론이고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채운1통 마을회관에서 정미면으로 향하는 운곡로 좌측에는 하버드어린이집으로 진입하는 원행정길이 시작된다. 운곡로에서 원행정길로 들어서…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신흥1리가 2019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정순일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첫 해에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기뻤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꾸준히 참여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