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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2년

14건 · '일부 마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순성면 성북1리에서 문인화 작가들이 탄생했다. 당진시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사업으로 순성면 성북1리에서 올 한 해 문인화 수업이 진행됐다. 강의는 김영란 꽃길갤러리 대표가 맡았다. 9명의 주민은 매주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

  2.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가 돌봄의 주체가 되어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따듯…

  3. 2022.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기꺼이 봉사하지만…봉사 여건 열악”

    …화연구회에서는 이들을 찾아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거동이 어려운 환자나 마을의 요청이 있을 경우 직접 현장을 방문해 연명의료 결정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돕는다. 이 업무를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유정순 회장은 평일·휴일 할 것 …

  4. 2022.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읍에 1200만 원 상당 손소독제 전달

    … 기부했다.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회 충남협의회에서는 기부받은 손소독제 중 일부를 당진시지회 및 밝은사회 합덕클럽과 함께 합덕읍에 전달했으며, 합덕읍에서는 지역 내 34개 경로당과 마을회관 및 전통시장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재학 충남협의회장은 “코로나…

  5.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정미면 천의1리 발 디딜 틈 없던 천의장터…만세운동 격전지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6.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7.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 조직적으로 공중전화에 남은 잔돈을 모아 노숙 생활을 이어가기도 했으며 일부러 문제를 일으켜 구치소에 들어가기도 했다. 박 씨는 “차라리 밥 주고 편히 잘 수 있는 교도소 생활이 좋았다”며 “일부러 교도소에 들어가고 싶어서 벌금형을 받으려고 남들 싸우…

  8.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9.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돌아가시고 난 후였어요.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노인돌보미 일부터 시작했어요. 주간보호센터에 들어간 지는 한 1년 반 정도 됐네요.” C씨 “저도 어머니를 8년 정도 돌봤어요. 2019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후에 이 일을 못 놓고 계속 하…

    당진시대
  10. 2022.01.24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 “기사 완성도 높여야”

    … 좋았다. 후속보도 기사도 눈길을 끌었다. - 사건사고 기사에 목격자나 마을 대표들의 이야기를 담아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 - 수정된 기사 일부가 다른 기사에 들어가는 실수가 있었다. 편집 및 교정에 집중해야 한다.

    당진시대
  11. 2022.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수백년 된 고목이 죽어가고 있어요”

    …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다. 하지만 뿌리가 손상돼 나무 기둥 일부가 썩어가는 상태로 방치돼 있다. 정미면 은봉산-봉화산을 잇는 솔바람길을 산책하며 이곳을 지나던 나기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은 “인근 숲에는 소나무들이 멋있게 자라고 있…

  12.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풍력발전 사업 두고 계속되는 갈등

    …발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석문풍력과 대호만풍력의 사업지역이 일부 겹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교로2리 제외한 19개 마을 찬성 석문면 교로1·2·3리는 풍력발전 사업 추진을 두고 찬반 의견이 나뉜 상태다. 교로1리와 교로3리는 사업을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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