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일상의 틈새를 메우며 차츰 쌓여 가는 고단함과 우울로 지친 요즘 늦가을의 공기로 맑은 거품을 내, 머리를 감고 싶다. 삶 속에서 잔뜩 헝클어진 마음까지도 깨끔하게 손질해주는 이용사 이만종씨(64세).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코스모스 이용원을 운영하는 이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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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일상 노인'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상의 틈새를 메우며 차츰 쌓여 가는 고단함과 우울로 지친 요즘 늦가을의 공기로 맑은 거품을 내, 머리를 감고 싶다. 삶 속에서 잔뜩 헝클어진 마음까지도 깨끔하게 손질해주는 이용사 이만종씨(64세).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코스모스 이용원을 운영하는 이씨…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4일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라면, 빵 등과 함께 각 읍·면의 무의탁 노인 150명에게 전달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무의탁 노인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해 온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이날을 위해 회원 70여명이 전날인 13일부터 배추 200…
2003.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는 스포츠댄스 교실은 ‘차차차’, ‘룸바’ 등 일상 속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댄스 강의를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에는 고대농협 부녀교실에서 진행하는 ‘전통떡 만…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운 겨울을 녹이는 개인택시 도로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거나 차가 고장난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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