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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상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3년

18건 · '일상 작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 깊게 들여다볼 사안들이 지역에 많다는 걸 알았다. 김은미 시민기자 : 일상 사람의 이야기를 담으려 했다. 이것도 쉽지는 않았다. 처음 영상을 제작하고 시민기자로 활동하다 보니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것을 깨달았다. Q. 영상을…

  2. 2023.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 손목터널증후군

    …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증상은 병이 더 진행되면 손동작이 불편해지면서 작은 물건을 잡거나 바느질, 또는 단추를 채우는 등의 섬세한 동작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고 종국에는 손끝의 감각이 아주 둔하게 되어 손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이 병의 원인은 손…

    당진시대
  3. 2023.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업체탐방] 삼보기전 박호용 대표 생각을 달리하면 ‘신기술’이 보인다!

    일상에서 밸브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일상적으로 흔히 사용하는 ‘가스밸브’처럼 가스, 물, 기름 등 흐름이 있는 유체(流體)가 관로를 지날 때 흐름을 멈추게 하거나 양을 조절하는 등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는 장치를 ‘밸브’라고 한다. 수도꼭지도 …

  4. 2023.10.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하는 작가의 시 한 편 - 못 (성경옥)

    …다 또 다른 세월이 또 다른 사랑이 그리고 똑같은 무게와 비슷한 색상의 일상이 나에게로 와서 걸리었다가 사라지곤 했다 어느 날은 문득 햇빛조차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생(生)이 헐거워진다 우, 뽑히고 싶어! 뽑히었다고 내가? 아니, 네가? 성경…

  5.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쯔쯔가무시 · 진드기 조심!

    …openia Syndrome, SFTS)은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부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 진드기에 물린 뒤 4~15일 이내 고열과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SFTS는 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며 치명률이 약 20%에 …

    당진시대
  6.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남쪽에 위치한 보봉(Vauban) 마을은 5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지역이다. 우강면과 비슷한 인구 규모다. 이 조그마한 마을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곳이 친환경·에너지자립·탄소중립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프라이부르…

  7. 2023.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수많은 감정 끝에 느끼는 행복을 담았어요”

    … 전시는 짧은 시리즈로 구성됐다. 한 작가는 “근원적인 신앙관을 기초로 일상생활 속에서 때때로 경험하고 느꼈던 소소한 이야기를 짧은 시리즈로 만들어 낸 반추상”이라고 소개했다. 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작품을 준비하는 기간이 행복했단다. 그는 ‘오…

  8.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탬프 모으고 기념품 받자

    … 이번 행사에는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과 연계해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작은 음악회,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면천읍성 해설, 나만의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걷기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걷쥬 앱을 활용…

  9.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 손수 가꾼 마당에 계절을 따라 어떤 꽃이 피고 지는지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장 씨는 “시골에 내려와 살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도시에 있는 친구들이 내 모습을 보고 지역에 내려와 살고 싶어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10.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사랑나눔 행복나눔 음악회 개최

    …부터 호응을 얻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오늘 공연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선물과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웃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1.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 드리는 곳으로 어르신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도 하고, 목욕, 복약 등의 일상생활을 도와 드립니다. 일반 가정에서 가족들이 해야 할 일을 요양보호사가 대신해 주는 곳이고 어르신의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는 할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이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

  12. 2023.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하는 작가 시 한 편

    일상 권철구 특별하지 않은 이름으로 살아가는 풀들의 뜨거운 호흡이 숨 가쁘게 흐르는 작은 당진천에 오늘도 시간은 촘촘한 비늘 세우고 물을 거스르고 데워진 시냇물은 기어코 게으른 물고기의 숨통 조여 버둥거리게 하면 물수제비 뜨듯 휙 휙 지나가는 바랜 기…

  13.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올려서 쓰고, 설렘은 오늘 할 일에 대해 쓴다. 감사&설렘 일기 내용은 작은 일이어도 상관없다. 오히려 차 원장은 “정말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깨달을 수 있어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느샌가 중독돼버렸어요” 지난달 28일 기준, 감사&설렘일기 기…

  14.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 공동빨래터(시냇가), 옛 고대면사무소, 옛 의용소방대원들의 모습 등 일상생활부터 문화·교육·사회단체를 비롯해 고대면의 변천사가 담겼다. 또한 어르신들이 손수 지은 자작시까지 수록됐다. 이밖에도 마을주민들의 생활상과 시대 변화상을 느낄 수 있는 흑백…

  15.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꽃으로 축하와 위로를 전하세요” (읍내동, 안녕 꽃)

    … 근조·축하 화환, 개업 화환도 구매·배달 수 있다. 장 대표는 “동네 작은 꽃집에서 꽃다발이나 꽃바구니는 살 수 있지만 큰 화환을 구매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 안녕 꽃에서는 모두 가능하다”며 “꽃집을 가야할지, 화원을 가야할지 고민하지 말고 우리 집…

  16.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종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주머니 사랑’ 출판

    …는 부여, 중학교는 청양, 고등학교는 대천에서 다녔다. 고등학교 때까지 작은 마을에서 자란 그는 성인이 되고 상경해 서울에서 사업을 일궈왔다. 현재는 서해기계유통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10여 년 동안은 서울과 당진을 오갔지만, 지난 2년 전부터는 아예…

  17. 2023.02.2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동네 명사와 만나요!

    … 강연을 수강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강연을 계기로 일상생활 속 환경을 소중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 예약 등의 정보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

  18. 2023.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취임 인터뷰] 두리마을 정유진 원장 “장애인들이 ‘보통의 삶’을 살길 바라요”

    … 생활하고 안전하게 보호받는 것은 물론 최종 목표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일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두리마을에는 정원에 맞게 30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 번 생활하면 오래 머무는 거주시설 특성상 인원이 거의 고정돼 있어 대기만 40여 명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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