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항만 하역 작업 중 작업자 ‘절단’ 사고
…안전 관리 문제를 여실히 드 러냈다. 사고는 크레인 작업 구역에 투입된 일용직 작업자가 적절한 교 육이나 지침 없이 현장에 배치되면서 발생했다. 사고 발생 경위는? 지난달 24일 오후 10시 10분경, 당진항 고대부두 2번석 ㈜KG GNS 가 운영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일용직 근로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안전 관리 문제를 여실히 드 러냈다. 사고는 크레인 작업 구역에 투입된 일용직 작업자가 적절한 교 육이나 지침 없이 현장에 배치되면서 발생했다. 사고 발생 경위는? 지난달 24일 오후 10시 10분경, 당진항 고대부두 2번석 ㈜KG GNS 가 운영하는…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다. 특히 희생자가 대부분 중국, 라오스 등의 국적자라는 점에서 외국인 일용직 노동자 관리의 허점이 노출됐다. 지난 3월 기준 당진지역 외국인 인구는 1만 361명, 그중 근로자는 5819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